아이폰을 매우 훌륭한 기기이고 최고의 스마트폰이지만, 기존 핸드폰보다 "핸드폰으로써의 기능"은 뛰어나지
않습니다. 또한 저는 PSP, NDS 보다 게임기로써 더 뛰어나지는 못하다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개개의 기능을 분석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는 이유는 개개의 능력이 엄청나게 뛰어나서라기 보다는 이러한 기능력 SUM이 창출하는 새로운 Life Style의 편안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아이폰이 핸드폰-스마트폰 과 비교했을 때 혁신적이었다고 한다면, 아이패드 역시 넷북-이북리더 와 비교했을때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존의 애플의 제품과 직접비교하면 혁신적이지 못할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전 아이패드가 단순히 넷북 대용 이라던가, 이북 대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둘의 활용도를 섞어놓은 새로운 플랫폼이겠지요. 이러한 플랫폼 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본다면, 이 기기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대학생들은 평소 움직일 때도 간단한 옆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다니시지요.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아서 휴대폰으로 하던 일을 저 10" 화면으로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게다가 예전 기기들에선 글씨가 작아서 흔들리는 차에서 읽는 것이 정말 곤욕이었지만, 저런 큰 화면에서 본다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을 겁니다.
물론 가방에 넣어놓고 블투 헤드셋으로 음악을 140시간동안 들을수도(귀가 터지겠군요-_-a)
길을 가다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넷북을 꺼내시고 어딘가 앉아서 컴을 키시고 무언가를 적는 것보다, 아이패드 하나 들고 키보드를 누르시거나, 그림판 어플 꺼내서 손으로 슥슥 적는것이 더 편할겁니다.
실제 들고 다니지 않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기존에 팟터치로 하던 일을 10"인치 대형 화면으로 모두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 기기는 저에게 축복처럼 다가옵니다.
물론 카메라, USB가 있다면.... 정말 좋았을겁니다만, 2세대에는 추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개개의 기능을 분석하는 것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는 이유는 개개의 능력이 엄청나게 뛰어나서라기 보다는 이러한 기능력 SUM이 창출하는 새로운 Life Style의 편안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아이폰이 핸드폰-스마트폰 과 비교했을 때 혁신적이었다고 한다면, 아이패드 역시 넷북-이북리더 와 비교했을때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존의 애플의 제품과 직접비교하면 혁신적이지 못할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전 아이패드가 단순히 넷북 대용 이라던가, 이북 대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둘의 활용도를 섞어놓은 새로운 플랫폼이겠지요. 이러한 플랫폼 하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본다면, 이 기기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대학생들은 평소 움직일 때도 간단한 옆가방 하나쯤은 가지고 다니시지요.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아서 휴대폰으로 하던 일을 저 10" 화면으로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게다가 예전 기기들에선 글씨가 작아서 흔들리는 차에서 읽는 것이 정말 곤욕이었지만, 저런 큰 화면에서 본다면 그렇게 힘들지도 않을 겁니다.
물론 가방에 넣어놓고 블투 헤드셋으로 음악을 140시간동안 들을수도(귀가 터지겠군요-_-a)
길을 가다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넷북을 꺼내시고 어딘가 앉아서 컴을 키시고 무언가를 적는 것보다, 아이패드 하나 들고 키보드를 누르시거나, 그림판 어플 꺼내서 손으로 슥슥 적는것이 더 편할겁니다.
실제 들고 다니지 않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기존에 팟터치로 하던 일을 10"인치 대형 화면으로 모두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저 기기는 저에게 축복처럼 다가옵니다.
물론 카메라, USB가 있다면.... 정말 좋았을겁니다만, 2세대에는 추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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